자전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에 주목해 보세요.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네덜란드는 사무실, 건물, 점포 등 어디에나 세울수 있게 만든 자전거주차장이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인구가 많은 나라가 네덜란드입니다.

유럽 싸이클링 재단에서 선정한 유럽에서 가장 자전거 친화적인 나라가 "네덜란드"입니다.

♥ 이탈리아 "페라라"

페라라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자전거 도시입니다.

자전거 이용률이 무려 80%가 될만큼 많은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350km 자전거 도로인 페라라의 주변에는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적인 건물이 많고, 르네상스시대의 건축물과 포 강 하류 삼각주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 미국 "포틀랜드"

미국은 자전거를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미국내에 제일 자전거를 많이 타는곳은 포틀랜드입니다.

포틀랜드는 315마일 정도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습니다.

포틀랜드 도심에서는 "세계 누드 자전거 타기 행사"도 열립니다.

♥ 프랑스 "보르도"

보르도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이 되어있는 곳 입니다.

보르도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해 여행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많은 곳에 자전거 전용 도로가 건설되어있습니다.

자전거를 빌릴수있는 곳도 곳곳에 있어 쉽게 타실수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빌릴수있어서 자전거 타기 좋은 곳으로 뽑히기도 합니다.

♥ 독일 "베를린"

베를린은 자전거를 타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특이한 점은 자전거 도로가 차로 가운데에 있다는겁니다.

그래도 전혀 문제없이 운영이 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