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를 살 땐 바닥확인은 필수랍니다.

위험한 화학물질을 내포하고 있는 생수를 사서는 안되니까요.

MBC 불만제로에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생수의 위생상태를 점검하는 방송을 내보낸 적이 있다는데요.

46개의 생수를 구입 후 수질검사를 했는데 46개 중 28개의 생수에서 일반세균이 검출됐다는 것이죠.

12개의 생수제품에서는 일반 세균이 10,000CFU/ML이상 검출됐답니다.

그럼 이제 생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수병 바닥엔 제조할 때 사용된 재료명이 적혀있답니다.

바닥에 없다면 라벨에 붙어있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만약 여기에도 표시가 안돼 있다면 화학물질을 내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한번 사용한 페트병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생수, 음료수 등 다양한 플라스틱통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바닥이나 뒷면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