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우주비행사가 국제우주 정거장 외부에서 대량의 박테리아를 발견했다는데요.

아마도 그 세균들은 외계생물의 흔적일 것이라고 추정했답니다.

러시아 엔지니어는 1988년 우주선을 발사 했을 때는 세균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행성이나 우주에서 온 것이라고 밝혔답니다.

이 세균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먼저 인류에게 무해한 것임을 조사한 뒤 지상으로 보내져 연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지금까지는 운석에 들어있는 상태에서만 지구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이번 실험을 통해 덩어리 상태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우주에 생명체가 있다는 설을 뒷받침 해줄 증거 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