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어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는데요.

인도네시아 마네네의 전통풍습 중 하나로 3년마다 한번씩 현지 사람들은 무덤을 파헤쳐 시신을 꺼내 깨끗이 단장해 옷을 입혀주고 고인을 추모 한답니다.

먼저 하늘나라로 간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한 남성. 비록 뼈 밖에 남지 않은 아이지만 옷과 모자를 입혀준 아이 아빠의 모습입니다.

부모님을 위해 머리를 단장 해주며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혀준 남성. 조금은 해괴해 보일 수도 있지만 효심은 그대로 느껴집니다.

뼈가 너무 작아 옷을 입혀주지 못해 관에 아이가 좋아할 인형과 그림, 옷 등을 챙겨 넣어주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