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은 빠질수 없다는데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온 이번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아 1차와 2차로 장기 편성돼 앞으로 4개월 동안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랍니다.

7080 시대로 변신한 민속촌의 한가운데 민속국민학교가 들어선다는데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2018 에서는 담임선생님 캐릭터와 관람객이 함께 하는 얼렁뚱땅 클라스가 진행됩니다.

받아쓰기 시험, 이어읽기, 바른생활교육 등 학생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수업이 주말 오후 1시부터 매시 정각에 열리는데요.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참관만 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의 놀이터 아씨문방구에는 미니카, 줄팽이, 다마고치, 못난이인형 등 추억을 소환하는 옛날 장난감과 불량식품이 가득하답니다.

문방구 앞에는 잉어엿 뽑기와 보글보글 오락기 등 어린 아이들의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 또한 즐길 수 있는 행사라네요.

왁자지껄 골목길에서는 연탄차고 도망치기도 진행됩니다.

담벼락에 놓인 폐연탄을 차고 도망가는 관람객과 그를 쫓는 이놈아저씨 캐릭터의 추격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랍니다.

2018년 1월부터는 그때 그놀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벨 누르고 도망치기도 만나볼 수 있다네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2018은 "은은한 연탄불에 설탕을 녹여 만든 달고나, 장작불을 피워 즉석에서 구워낸 드럼통 군고구마, 달달한 군밤"을 빼놓을수 없는데요.

파격 할인 프로모션 3종이 있다네요.

추억의 교복을 입고 민속촌에 방문하면 자유이용권 최대 48%,

학창시절 받았던 개근상장을 인증하면 자유이용권 최대 33%,

1980년대 동전을 기부하면 자유이용권 최대 33%

여기에 해당되기만 하면 할인이 가능하니 꼭 할인받고 가야겠죠. 가족,연인 모두 함께 체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2018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