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미성년 범죄에 대해서는 국가마다 관련된 형법이 있지만, 미성년자들에게는 거의 모든 국가가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것이 현실이라는데요.

방화살인을 저질러도 소년법으로 인해 가벼운 처벌을 받는게 대부분이죠.

하지만 이란에서는 여자아이는 9살, 남자아이는 15살이 되면 형사 책임을 추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여자아이들은 9살이 넘어 범죄를 저지르면 교도소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살인, 마약, 약탈, 강탈 등의 범죄를 저질러 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사형을 당한다고 합니다.

이곳의 여자 아이들은 희망이 없고,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두려워 하며 많은 아이들이 눈물로 보낸다고 합니다.

16살의 Sowgandh는 그녀가 집에 있을 때 갑자기 경찰들이 들이닥쳐 아편 250kg과 코카인 30g, 헤로인 20g을 압수수색해 체포됐다고 합니다.

이 마약들은 그녀의 부친이 숨겨 놓은것이지만, 집에는 그녀 한명 밖에 없어 그녀를 체포할 수 밖에 없었다는데요.

체포된지 1년이 다되가지만 가족들은 면회하러 오지 않았고 그녀는 버림 받았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고 합니다.

15세의 Mahshid의 일가족이 마약복용혐의로 인해 감옥에 있는데요.

그녀도 마약을 휴대하고 있어 체포되었지만 수량이 많지않아 몇년간 구금된 후 출소했습니다.

17세의 Zahra는 감옥에서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요. 그녀는 14살에 결혼하여 이미 두 아이의 엄마 였 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잦은 절도로 세번 투옥됐다 풀려났지만 이번엔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밥을 먹는것도 굉장히 힘든 일 이라고 합니다. 그녀들은 밥을 먹기 한시간전부터 줄을 서야만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감옥에는 매일 성직자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미성년자들의 감옥생활은 마치 이 흑백 사진처럼 생활이 무미 건조하고 생기라곤 조금도 없습니다.

이들 중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살아 나갈 수 있고, 살아나가는 희망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출처 : 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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