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영화 '해리포터', 영화를 보다보면 꼭 한번쯤 먹어보고 싶은 것들이 있죠.

바로 버터맥주입니다.

주인공들이 마시는 모습을 보면 어떤 맛일지 참 궁금합니다.

실제로, 영국 런던의 '해리포터 스튜디오', 일본 오사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버터 맥주를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터 맥주를 국내에서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스타벅스에서 말이죠.

스타벅스는 자신만의 커스텀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금 알려드리는 레시피 하나면 버터 맥주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기본 음료로는 토피 넛 크런치 프라푸치노입니다.

프라푸치노 로스트 1샷, 토피 넛 시럽과 캐러멜 시럽을 각 두 번씩 추가합니다.

우유와 휘핑크림, 크런치 토핑, 캐러멜 드리즐을 많이 달라고 요청합니다.

얼음은 적게 주문하면 스타벅스 판 버터 맥주가 완성됩니다.

이 레시피로 맛을 본 누리꾼들은 "상상하던 그 맛"이라며 극찬 했습니다.

버터와 설탕이 섞인 토피넛이 버터 맥주와 비슷한 맛을 내는 듯하다네요.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