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야오야마 고쇼는 당초 '코난'을 3개월 정도만 연재하려고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검은조직 보스가 극 초반에 등장했을 거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는데요.

그러다 인기를 얻게 돼 연재를 이어갔고, 현재까지 약 20년을 연재하게 됐습니다.

보통 추리물로써 가치를 갖는 에피소드들은 대부분 30권 이전에 나왔는데요.

그 이후엔 야오야마 고쇼도 한계를 느꼈는지 애초에 독자들은 추리도 불가능하고, 조잡한 트릭 위주의 에피소드들이 난무했다고 합니다.

아오야마 고쇼는 c사토, 다카기, 아카이 슈이치 등 20~30권 즈음에 갑자기 생겨난 캐릭터들로 러브라인을 형성,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상 연애만화라는 비판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현재는 검은 조직의 정체를 밝혀가는 이야기로 내용을 이끌고 있는데요.

그러나 여전히 굉장한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코난을 연재하는 '소년 선데이'는 사실상 코난 하나로 버티는 중이라고 합니다.

즉 코난의 연재가 종료되면 거의 잡지가 없어질수도 있는 위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코난이 연재 종료되기 전에 다른 킬러 콘텐츠가 등장해야 되는데, 그게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코난이 끝이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출처,유튜브,옴니버스,https://www.youtube.com/watch?v=coOYLvr8B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