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한 아들이 엄마에게 자신의 목을 매다는 장면을 촬영해 보냈다고 합니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던 26세의 한 남성이 벌인 사건입니다.

크레이그 웨스트비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후 삶의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엄마에게 자살하고 싶다는 메세지를 보냈으나 그의 엄마는 이를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가 죽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이냐라고 묻는 메세지를 보냈으나 그의 엄마는 그러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3일 뒤, 그는 자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장면을 촬영한 비디오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은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자살 메세지가 발신된 지 몇 시간이 지나서야, 싸늘에게 식어버린 그의 시신이 양아버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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