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은 일상의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무리가 안 가는데, 장기적으로 허리를 안 좋게 만드는 습관들인데요.

나도 모르게 이런 습관을 가지면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습관들을 모아봤습니다.

1.양반다리, 한쪽으로 다리를 꼬고 앉기

보통 양반다리나 다리를 꼬고 앉으면 다리 꼬는 방향이 한쪽으로 고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럼 척추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네요.

2.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지 않고 앉기

엉덩이를 의자에 걸치듯 않은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이 자세는 허리와 척추에 힘이 실리게 되고 등근육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3.가방을 한족으로만 들기

가방을 한쪽으로만 드는 것은 몸의 중심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해서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4.푹식한 침대에서 높은 베개를 베고 자기

너무 부드러운 매트리스와 높은 베개는 허리 C자 형태를 지지하지 못합니다.

이는 허리 통증과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5.쪼그려 오래 앉거나 편향된 자세로 오래 서 있는 경우

쪼그려 앉아서 청소를 하는 것은 허리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청소는 봉이 달린 걸레와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서서 해야합니다.

6.몸과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기

무거운 짐을 들 때는 최대한 몸에 붙여서 들어 올려야 합니다.

7.딱딱하고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기

신발의 존재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색깔이 곱고 모양이 예쁘고 유행에 따르기 위해 무턱대고 신는 것은 정말로 위험한 일입니다.

8.두거운 지갑을 뒷주머니레 넣기

평소 무십코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두꺼운 지갑은 골반이 틀어지게 한다는데요.

수평이던 양쪽 골반뼈의 균형이 깨지게 합니다.

9.한쪽으로 편향된 운동하기

골프, 테니스, 야구 등 한쪽으로 편향된 운동을 할 경우 목, 척추, 골반 등의 체형관절이 한 쪽 방향으로 휘어지거나 비틀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