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들은 식재료를 사도 보관을 제대로 못해 버리는 게 다반사죠?

유튜브 채널 '자취생으로 살아남기'에서는 식재료 보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자주 쓰는 마늘과 양파 (까지 않은 것)

껍질을 까지 않은 마늘과 양파는 습기가 있는 곳에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싹이 자라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냉장보관은 안됩니다. 상온에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깐 마늘은 냉동 보관

마늘을 오래두고 먹으려면 잘게 다져 냉동보관하면 됩니다.

양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잘게 다진 후, 얼음틀에 얼려 냉동보관 하면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다 남은 양파

사용하다 남은 양파는 상온에 보관할 경우 상할 수 있으는데요.

노출된 면과 절단 면을 랩으로 꼼꼼히 감싸 냉장보관하면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약 5~7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한 번에 다 먹기 힘든 감자

감자는 냉장보관을 하면 유해물질이 생기기 때문에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싹이 트지 않도록 신문지로 감싸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흙이 많이 묻어있는 당근

당근은 세척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도와 영양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씻기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보관하면 됩니다.

빛을 받으면 안되는 콩나물

콩나물은 손질하지 않은 채로 빛을 받지 않게 신문지로 감싸 냉장보관 해야 합니다.

밀폐용기에 물을 담고 콩나물을 담가 놓으면 더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라면 먹을 때 자주 쓰는 대파

대파는 뿌리와 줄기 끝을 제거한 후 먹을 분량을 반으로 잘라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고 냉동보관합니다.

송송 썰어 보관하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자취생이 자주 먹는 통조림

개봉하기 전의 통조림은 어디에 보관하든 상관 없는데요.

개봉 후 남은 통조림은 캔과 내용물의 부식이 시작되기 때문에 반드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어쩌다 한 번씩 먹게 될 고기

육류, 고기는 냉동보관 하는 순간부터 건조되기 시작합니다.

고기는 냉동보관하기 전에 밀봉시켜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자취생의 식사 ‘빵류’

빵은 냉장보관 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본연이 맛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빵은 상온에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먹되, 오래두고 먹을 빵은 냉동보관 후 해동시켜 드세요.

<출처=유튜브, 자취생으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