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잘 씻는데도 악취가 날 때가 있나요? 그럼 평소 먹는 음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몸에서 악취를 유발하는 음식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등푸른 생선

단백질과 오메가3 등 다양한 영양을 함유하고 있는 생선.

생선을 먹으면 신체에서 콜린이라는 성분이 분비되는데요.

콜린은 사람의 기억력을 강화 시키며 치매 예방에 좋습니다.

하지만 땀과 함께 배출되며 체취를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2. 붉은색 고기

붉은색 고기의 경우 체취를 높이는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소화가 되는 과정에서 큰 압력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고기를 먹으면 며칠 동안 장에 머물면서 발효가 되는데요. 분해가 어려워 대사기능을 방해하고 악취를 유발합니다.

3. 과도한 음주

알코올은 독소를 처리하는 간의 기능을 떨어지게 만듭니다.

술을 마시면 90%는 무독성 물질 아세트산으로 변하지만 혈류에 남아있는 10%는 땀을 통해서 모공으로 배출됩니다.

때문에 음주를 한 사람들은 피부와 입에서 냄새가 납니다.

4. 달콤한 음식

단 음식은 땀 배출을 높여서 체취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설탕의 경우 몸의 산도를 변화시키고 체온을 높이는데요. 땀을 먹고 살아가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더 촉진시킵니다. 때문에 몸에서 발효가 되며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5. 저 탄수화물

식단에 탄수화물이 거의 없다면 체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케톤류가 방출됩니다.

케톤류는 블루치즈 등의 발효 유제품의 향미 성분으로 산 성분이기 때문에 특유의 꼬릿한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유튜브, 랭킹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