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이 다이어트라고 하죠?

우리는 다이어트를 하며 화가 나는 상황에 자주 맞딱드리곤 합니다.

유튜브 채널 '신여성의 화장대'에서는 '다이어트 할 때 화나는 순간 5'를 꼽았습니다.

1. 다이어트 계획하자마자 술 약속 잡힐 때

다이어트를 결심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간인데 단톡방에서 '한 잔하자'는 메시지가 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용기 내 답했지만, 눈치가 보이죠?

결국,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약속장소로 향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어제는 결심히 하루도 안돼 수포로 돌아갔지만, 오늘부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거금을 들여 헬스를 등록합니다.

하지만 몸에서 느껴지는 불길한 기운이있습니다.

2. 헬스장 결제했는데 생리 시작할 때

다이어트 중에 사람과의 교류를 차단하면 가장 좋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겨우겨우 식욕을 억누르며 단맛이라고는 하나 없는 아메리카노만 먹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는 자기는 먹어도 살이 안 쪄 걱정이라며 눈치 없는 소리를 하네요.

3.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친구가 약을 올릴 때

평소 먹고 싶을 때는 참 보기 힘든 치킨인데, 하필 내가 다이어트만 하면 치킨을 시키는 내 형제.

다이어트를 향한 단단했던 의지도 코끝 치킨의 향기에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요.

결국, 식구들의 유혹에 넘어가 닭 다리를 한 손에 거머쥡니다.

4. 가족들이 이건 먹어도 살 안 찐다고 유혹할 때.

5. '넌 살 못 빼'라고 했는데 진짜 못 뺄 때.

저런 말을 들으면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더 이를 악물고 식욕을 견뎌야 하는데 말이죠.

현실은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만 불러일으킨다죠.

<출처=유튜브, 신여성의 화장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