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이 포장한 종이상자보다도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소문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시리얼은 균형 잡힌 영양소를 가진 아침식사가 아니고 다른 목적을 위해 개발 되었기 때문에 이런 소문이 생긴 거라는데요.

캘로그 형제는 가장 유명한 시리얼인 콘플레이크를 자위행위를 치료하고, 성욕을 감퇴 시킬 목적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목욕 시설, 캠핑장, 실험적 치료를 하는 병원을 하나로 합친 요양원의 설립자였다고 하는데요.

켈로그 박사는 실베스터 그라함 목사의 신봉자였습니다.

목사는 금욕을 강조했고 양념과 단맛이 성 충동을 일으켜서 이를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의 금욕을 돕기 위해 채식을 제공했습니다.

또 술과 담배를 금지했으며 콘 플레이크 역시 성욕 억제와 성충동을 낮추는데 목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1894년, 말라 붙은 밀반죽을 불에 달군 롤러로 압축해서 만든 플레이크는 요양원 환자들에게 제공해서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합니다.

요양원을 퇴원한 환자들 역시 우편으로 플레이크를 주문할 정도였는데요.

결국 사업을 시작하게 됐고 우리가 아는 켈로그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출처=유튜브, 짧은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