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로 달의 뒤로 성공적으로 진입했던 아폴로 8호. 3명의 우주 비행사는 기지와 통신하면서 '산타클로스'를 발견했다고 말했다는데요.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던 역사적인 순간에 이해할 수 없는 단어는 논란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산타클로스'의 의미가 '외계인'이나 '외계기지'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때가 1968년 12월 25일이었습니다.

당시 나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장난식의 대화였다며 외계 문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해명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폴로 15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에 의해 '산타클로스'가 UFO를 가리키는 암호라는 것이 폭로되었습니다.

하지만 나사의 공식적인 해명과 우주비행사가 주장한 내용사이에서 논란이 만들어졌고, 지금까지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 '산타클로스'가 사실이라는 주장이 새롭게 등장했고 이 주장에는 기괴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달에 있는 외계기지가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론가들은 오래전에 발견된 삼각형 모양의 기괴한 구조물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발견된 삼각형 구조물은 주변의 수많은 분화구들과는 전혀 다르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이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주변의 분화구와 전혀 다른 모습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내용이 있는데 한 이론가가 삼각형 구조물을 다시 찾았지만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삼각형 구조물은 달에 잠시 머물렀던 외계 기지일수도 있다는 추측이 등장하게 됩니다.

주변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동그란 분화구와 다른 구조물은 장말 기지였을까요?

우주 비행사들이 말한 '산타클로스'와 달 뒤편에서 발견된 삼각형 구조물은 외계의 존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라고 제시되고 있는데요.

또다시 UFO로 추축되는 구조물이 발견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 외계인이 실존한다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사진속에 있는 구조물은 주변의 분화구처럼 가운데가 들어간 형태가 아니라 지면위에 떠있는 것처럼 그림자가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은 전형적인 UFO의 모양과 같이 중앙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이 구조물에 대해서는 UFO일수도 있지만 외계기지의 안테나 같은 역할의 구조물일수도 있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우주 비행사의 '산타클로스' 어디론가 사라진 삼각형 구조물 그리고 지면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 원반형 구조물.

어쩌면 달 뒤에서는 인간이 알면 안되는 비밀스러운 음모가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출처:유튜브=Amazing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