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공간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지녀야 할 태도와 덕목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채널 '이슈스틱뉴스'에서는 디즈니랜드 직원들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소개했습니다.

동화 같은 하루를 선사하라!

디즈니랜드는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계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규칙은 물론 섬세한 에티켓의 측면에서도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직원들은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응대해야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기지개 금지, 찡그린 표정 금지, 껌 씹기 금지, 군것질 금지입니다.

순수한 어린이 고객이 "팅커벨은 주로 무얼 먹고 사나요?"라고 질문해도 당황하지 않고 "아주 작은 사과요"라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의 센스까지 겸비해야만 합니다.

나쁜 일은 감쪽같이 숨겨라!

아무리 아름다운 세계라지만 나쁜 일을 원천 봉쇄하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디즈니랜드 직원이라면 나쁜 일을 감쪽같이 숨기는 방법을 연마하고 있어야 합니다.

디즈니랜드 직원들은 직원들만의 비밀 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위급상황이나 무서움, 더럽거나 이상한 일등에 코드를 붙여 손님들이 듣지 못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님들은 디즈니랜드의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랜드만의 세계관을 지켜라!

누구나 좋아하는 디즈니랜드. 셀럽들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겠죠?

하지만 디즈니랜드에서는 유명인이 와도 일반 손님과 똑같이 대해야만 합니다. 디즈니랜드는 현실과 별개로 존재하는 아주 특별한 세상이라는 그들만의 세계관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직원들이야 괴롭겠지만 셀럽들에게는 잘 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손님들과 마찬가지로 사진도 찍고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디즈니랜드는 어른들에게는 아름다운 과거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그 뒤에서 꿈과 같은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어떤 질문에도 웃으며 답하고 곤란한 일은 보이지 않게 해결합니다.

디즈니랜드가 지닌 아름다운 철학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 곳, 올해에는 꼭 한번 디즈니랜드로의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유튜브, 이슈스틱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