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포츠 진달래 아나운서가 완벽 몸매를 뽐냈습니다. 그의 모습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진달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요가복을 입고 있는 진달래 모습이 담겼죠.


진달래는 자신의 긴 생머리를 만지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찔 S라인을 자랑했습니다. 



그는 살구색 상의와 핑크색 하의로 구성된 타이트한 요가복을 입었는데요. 새하얀 그의 피부와 요가복이 찰떡으로 어울렸죠.


진달래는 "2월은 겨울이 아니라 봄. 곧 날씨가 따뜻해진다구!!!!! 요가홀릭. 원래 운동은 장비부터"라는 멘션을 달았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요? 이들은 "너무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순수하고 예쁘다", "군살이 하나도 없다"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한편 진달래는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요. 야구를 비롯 각종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진달래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