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러블리한 세 딸을 공개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선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습니다. 그는 "sister’s love"라는 멘션을 달았습니다.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세 딸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첫째 딸 은유는 태어난 지 11일 된 막내 동생을 안고 있습니다.


곁에는 둘째 딸 하진이가 막내의 머리를 쓰담듬었는데요. 훈훈한 자매의 모습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엄마 아빠의 장점을 쏙 빼닮은 세 딸의 외모는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아이들", "껴 안아주는 언니들, 너무 귀여운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해 첫째 은유를 낳았는데요. 이후 지난 2016년에는 둘째 하진이 지난달 30일 셋째 유진이가 태어났습니다.



<사진출처=선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