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참석을 위해서였는데요.



방탄소년단은 9일 공식 트위터에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먼저 지민이었는데요. 지민은 뷔와 함께 깜찍 인증샷을 공개했죠. 귀여운 돼지 모양 스티커가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는"다녀오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RM은 셀카를 올렸는데요. 그는 한쪽 눈을 감으며 윙크를 선보였습니다. 지민, 뷔, RM, 제이홉이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마지막으로 7명의 멤버가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멤버들은 편한 복장으로 비행기 좌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잘 갔다와!", "그래미 무조건 본방사수", "멤버들 너무 귀엽다", "방탄소년단 보라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제61회 그래미 어워드'는 10일(현지시간) 미국 CBS에서 생중계됩니다.


미국으로 떠나는 방탄소년단, 아래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볼까요?








<사진·영상출처= 방탄소년단 트위터·디스패치 V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