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재치있는 말투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그는 2000년대 '인소감성'(인터넷 소설 감성)에 푹 빠졌습니다. 로맨틱하지만, 조금은 낯간지러운 느낌을 자아냈죠.



손동운은 커피 마시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는데요. 아래엔 짧은 대화를 덧붙였습니다.



그는 "나 요새 잠을 못 자”, “커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거 아냐? 카페인 있잖아!”, “…네가 카페인이야?”라고 했는데요.



용준형의 곡 '빈털터리'도 캡처해 올렸습니다. 주머니에 아무것도 없는 사진도 같이 올려 폭소를 자아냈는데요.



또 “너 빈털터리지?”, “아니…”, “너 아무것도 없잖아!”, “아니라고”, “그럼 너 뭐 있는데!”, “너…”라고 적었습니다.


손동운의 유쾌한 '인소 감성'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팬들을 웃게 한 그의 장난, 사진으로 만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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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가 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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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손동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