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연기자 김서형이 복근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김서형은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는데요. 이날 'SKY캐슬'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입담을 뽐냈죠.



이 뿐 아니었습니다. 김서형은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2주 만에 복근을 만드는 속성 코스를 소개했는데요.




김서형은 과거 칸영화제 참석 당시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수트 차림으로 화제가 된 바 있죠.





그는 평소 필라테스를 즐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폼롤러와 배럴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복근을 공략하는 운동법을 공개했죠.




고난도 동작에 멤버들은 힘들어했는데요. 김서형은 "이래야 배 쪽으로 근육이 모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서형은 1973년 생으로 올해 47세(만 45세)입니다.


<사진·영상출처=JTBC,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