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팀 알렌이 영화 '토이스토리 4' 스토리 전개에 힌트를 줬습니다. 지난 3일 '코믹북닷컴'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앞서 '토이스토리 3'는 주인공 앤디가 대학생이 되면서 끝났습니다. 집을 떠나기 전, 장난감들을 정리했는데요.



그는 이웃의 어린 소녀 보니에게 장난감들을 물려줬습니다. 보니는 우디를 가지고 놀면서 신나게 놀죠.



하지만 '토이스토리 4'에선 반전이 있다는 후문입니다. 알고 보면 해피 엔딩으로 끝난 게 아니었던 건데요.



팀 알렌은 극 중 버즈 라이트이어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그녀가 우리를 잘 안 돌봤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톰 행크스는 우디를 맡았습니다. 알렌은 "톰과 나 둘 다 영화 마지막 두 줄을 읽었을 때 이야기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목이 메어 부스에서 돌아서 있어야 할 정도였다. 마지막 장면이 모두에게 기억될 만큼 멋지다"고 했는데요.



새 주인공 보니가 '토이스토리' 장난감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티저 영상으로 미리 보시죠.



<영상출처=월트 디즈니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