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이 술자리에 끝까지 남아있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을 통해서 알려졌는데요.



김서형은 "나는 술자리에 가면 무조건 끝까지 앉아있거든 왜 끝까지 앉아있을까?"란 퀴즈를 냈습니다.




김서형 피셜, 본인은 흥이 많은데 되게 조용(?)하다는데요.




잠시뒤 오나라는 손을 번쩍 들며 "노래방 가려고"라고 답했습니다.





정답을 빨리 맞힌 오나라 때문에 김서형은 당황했는데요.






오나라는 'SKY 캐슬' 첫 대본 리딩 끝나고 회식했을 때를 회상했습니다.


당시 김서형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는데요.





그때 매니저와 김서형이 나누는 대화를 들었다고 합니다. "아이 노래방도 안 가고"라고 말했다는데요.






'SKY 캐슬' 종방연 때에도 또 실망했다고 합니다. 노래방을 안 갔기 때문인데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노래방 러버 쓰앵님❤의외의 독특한 매력이 있으셔", "쓰앵님 흥이 장난없으셔요", "언니 완전 인싸네.. ㅋㅋㅋㅋ", "쓰앵님 노래 한 번 듣구싶다", "아....캐릭터붕괴 완전 매력있어요^^", "매력부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출처=JTBC '아는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