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자고 일어났는데도 숙면을 취하지 못해 몸이 무겁지 않으세요? 혹시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지거나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 있지는 않으세요?


수면시간은 넉넉한데도  피곤하고 허리가 아프다면  굳어진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요통의 원인은  구부정한 자세나 뒤틀린 골반이 허리에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로잡으면 몸을 덜 뒤척이게 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아침에 개운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쾌한 아침을 맞기 위한 <하루 5분 고관절 케어법>을 소개합니다.


...광고...



(1) 앉은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구부립니다.



(2) 상체를 뒤로 기울이고 무릎을 벌리면서 양손으로 받쳐주세요.



(3) 무릎을 다시 오므려 닫습니다.


(4) 엉덩이와 안쪽 허벅지의 탄력을 의식하면서 다리를 리듬감 있게 벌리고 닫습니다.


내쉬는 숨에  다리가 열리게 합니다.


고관절을 다치지 않도록 너무 무리하지 않게 1 분 정도 (1)~(4) 동작을 반복합니다.


...광고...



(5) 등을 대고 누워서 양 무릎을 세웁니다.



(6) 오른쪽 발목을 왼쪽 무릎 위에 올리고 다리를 바깥쪽으로 넘깁니다.



(7) 열려 있던 다리를 닫습니다.


(8) 다시 엽니다.



(9) 내쉬는 숨에 다리가 열고, 리드미컬하게 움직입니다.


고관절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서 움직입니다.


20 회 정도 하고,  반대쪽도 반복합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기분 좋은 속도와 강도를 유지하세요.


편안한 상태로 충분히 가능한 동작이기에  매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